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애란모자문학상이 제 3회를 맞이 하였습니다!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5년 감사의 제목' 을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하였고, 총 5명의 참가자가 응모하였습니다.
회를 거듭할 수록 참여자들의 수준과 내용의 깊이는 더해져 우열이 가리는 것이 더욱 힘들었습니다.
내 외부 직원들을 심사자로 모셨고, 마음의 울림과 여운을 남긴 2명이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고상의 영예를 안은 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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