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3년 9월 21일(목) 가을 맞이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바늘이야기에 들러 뜨개 용품을 구입하고, 맛난 고기를 먹으며 두런두런 이야기도 하고,
카페에 가서 달달한 디저트로 마무리! 폭식한 하루로 오는 길은 운동 겸 걸어서 왔습니다~
갖가지 종류의 뜨개질 실과 용품을 보면서 눈이 즐겁고 뜨개질의 종류를 배울 수 있었다고 해요.
또한 모두가 모이기 힘들었는데 점심이라도 다같이 모여서 더 맛있게 먹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후식으로 음료와 케이크를 먹고 꽃과 식물이 가득한 예쁜 카페에 앉아 쉼을 얻으며 힐링하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평소에 만보 이상 걷기가 어려운데 이번 나들이로 운동과 재미, 힐링 모두 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이 있었어요.
하늘은 화창하고 바람은 솔솔~ 부는 여유로운 날씨에 맞춰 하늘을 보며 30분 정도 걷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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