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3년 5월 29일(금) 대체공휴일로 아이들이 등원하지 않는 날! 다같이 물총놀이를 했습니다.
날이 급격하게 더워지면서 아이들은 물론 엄마들도 지치는 하루였어요.
시원한 물총놀이를 하면서 더위를 잠시 잊고 재미난 시간을 보냈습니다.
1시간 정도 물총을 열심히 쏘면서 꺄르르 웃는 아이들을 보며 흐뭇한 하루였어요.
물총놀이가 끝난 후 아이들은 모두 기절하듯 잠에 들었습니다^^
역시나 물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너무 사랑스럽고 천사처럼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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