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3년 5월 10일(수) 아이들과 화단 꾸미기를 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화원에 방문하여 직접 꽃을 고르도록 했어요.
파랑색을 좋아하는 아이는 파란 수국을,
보라색을 좋아하는 아이는 보라색 꽃을 골랐어요.
아이들이 고르고 난 후 엄마들도 같이 꽃을 구경했는데요~
연분홍 카네이션과 계란후라이 모양을 꽃까지 각양각색으로 꽃모를 구입했습니다.
흙을 정리하면서 개미와 콩벌레도 봤어요.
새 흙을 덮어주고 꽃들을 옮겨 심은 뒤 물뿌리개로 한가득 수분을 머금게 해주면 끝!
이번 년도에도 우리 화단에 생기가 가득하길~ 무럭무럭 자라주렴!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