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3. 4. 1 홍제천 봄축제
이른 벚꽃 개화에 어리둥절한 요즘. 홍제천에도 봄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음악 공연, 아기자기한 공예품판매 부스, 시원한 폭포 소리, 어느새 푸릇해진 나무들이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켰습니다.
행사장 한쪽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간식을 먹으며, 사진도 찍고, 부스 구경을 하니
어느새 소풍 온 기분~ 뛰어 다니는 아이들을 따라다니는 것이 조금은 힘들지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니 엄마들도 흐뭇하게 바라봅니다.
뽑기 행운상으로 받은 비누방울 놀이에 빠져, 넓은 폭포마당에서는 비누방울 놀이가 한창입니다.
호~호 부는 작은 입술이 너무 예쁘고 귀여운 아이들을 바라보며, 봄 축제에 흠뻑 빠졌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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