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3/4/14(금) 산책 겸 어린이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겹법꽃을 벗삼아 걸으면서 커피 한 잔과 예쁘고 커다란 솜사탕을 양 손에 들고 산책을 했어요.
처음 보는 예쁜 꽃과 선인장 등을 보며 식물원에서 조용하고 느긋한 시간을 보냈어요.
또 맹수 마을에서 하이에나와 여우도 보고 원숭이와 코끼리 등 평소에는 접할 수 없는 동물과 식물을 보고 왔습니다.
아이들과 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엄마들의 이야기에 날이 더워지기 전에 다녀오자고 얘기했어요.
좋은 것, 맛있는 것, 예쁜 것을 보면 아가들이 생각나는 우리 엄마들입니다.
주말에 어린이대공원 한 번 다녀오시는 건 어떠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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