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022. 8. 4일, 키즈카페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무더위로 지친 요즘. 엄마도 아이도 시원한 곳에서 신나게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친구들과 마트 놀이, 장보기놀이도 하고, 미끄럼틀도 타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놀고 왔어요.
엄마도 아이과 장난감을 놀아주다 보면 어느새 동심으로 돌아가 엄마의 마음도 말랑말랑해져서
마음의 편안함도 느꼈습니다.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키즈카페나들이- 다음에 또 친구들이랑 같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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