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022. 9. 7-8 추석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함께 송편을 만들어 보았어요~
알록달록 예쁜 반죽을 조물조물 반죽하여, 고소하고 달콤한 속을 넣어서
예쁜 송편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아직은 엄마가 옆에서 도와줘야하지만 야무지게 반죽하여
속을 넣는 것 까지 본인이 하겠다고 숟가락을 잡는 손이 얼마나 귀엽던지요.
각자 좋아하는 색도 있어서 파란색, 노란색, 분홍색 반죽을 선택하는
자기 주장성까지 갖추게 된 예쁜 우리 아기들- 매일매일이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예요.^^
다 만들어진 송편도 오물오물 먹는 모습에 모두가 웃음짓게한 시간이었습니다.
추석명절, 가을의 넉넉함과 풍요로움처럼 애란모자의집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삶에도
감사가 넘치길 추석을 맞이하여 기도합니다.
다음엔 같이 모여서 송편도 만들어 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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