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022. 5.24 강릉나들이
햇빛이 눈부신 봄날- 어디든 가고싶은 오늘! 강릉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KTX를 타고, 설레는 마음으로 강릉으로 가는 길- 어느새 마음은 그곳에 있는 것 같은 기분=
강릉에 도착하여 첫 일정으로 아르떼뮤지엄에서 화려한 빛의 향연을 만끽했습니다.
다양한 테마의 미디어아트에 몸도 맘도 흠뻑 매료되었고, 사진 찍는 모든 곳이 예술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곳이었습니다.
전시회를 본 뒤에는 강문해변으로 이동하여 늦은 점심식사를 하고,
경포해변까지 걸으며 바다를 만끽했습니다. 바닥이 보이는 투명한 강릉의 바다는
당장이라도 뛰어들고 싶을 만큼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함박 웃음을 지으며, 사진을 찍는 엄마들의 모습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바다 산책과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잔과 수다.
오늘은 아이 없이 오로지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며, 바다와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든 날이었습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