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2. 5. 16 첫돌 잔치
애란모자의집 막내 아가의 첫돌 잔치를 진행했습니다.
웃을 때 들어가는 예쁜 보조개가 너무 사랑스런 아기는 세상에 나온지 어느새 1년이 지났네요!
아이와 함께한 1년은 엄마에게는 때론 지치고, 힘든일도 많았지만 아이의 웃는 모습을 보면
아픈일들은 잠시 생각이 나지 않는다는 엄마.
가족들과 행복한 첫돌잔치를 해주고 싶었지만 여러 상황상 둘만의 돌잔치를 보낸 것이 많이 속상했지만
건강하고 예쁘게 웃어주는 아이의 웃음에 속상한 마음도 눈 녹듯 사라집니다.
앞으로는 엄마와 아기의 모든 앞날에 웃는 일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일들만 있길 기도합니다!
세상에 나온 1년!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첫생일을 너무너무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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