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2년 4월 13일 경복궁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쿠우쿠우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며 경복궁과 수문장을 나누고,
수문장 교대식과 고즈넉한 경복궁을 거닐며 시대를 접해보는 시간이었어요.
후에 다과 시간을 통해 두런두런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이대로 돌아가기에는 아쉬워 가는 길에 책도 사는 시간도 가졌어요.
아이들에게 줄 선물 1권, 엄마 자신에게 주는 선물 1권씩 각자 취향에 맞는 도서를 구입했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 힘들었지만 오랜만에 모두 나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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