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025. 12. 23 애란모자의집 송년회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한 해동안 애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2025년 송년회를 함께했습니다.
저녁으로 맛있는 고기를 배불리 먹고, 청계천의 빛 초롱 축제와 크리스마스 마켓을 구경하며
연말 분위기를 제대로 느꼈습니다.
하루 종일 비가 와서 아쉬웠지만. 빗속에서 맞이하는 불빛들의 향연은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과 오손도손 나눈 이야기들이 따스하게 다가오며,
2025년의 끝자락에서 아쉬운 마음들을 나눴습니다.
2025년, 한해도 모두 너무 수고하셨어요!
2026년 새해는 더 많이 웃고, 감사한 일들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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