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5. 11/18,25,12/8 총 3회기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식물이 우리에게 주는 힐링과 편안함.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지만 직접 꽃바구니를 만들고,
식물에 정성스럽게 이름을 지어주면서 식물과 교감을 나누니
스트레스와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가득한 압화 액자를 마지막으로 3회기의 프로그램을 마치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생명에 대한 소중함, 그만큼 더욱 소중한 나를 돌아볼 수 있었고,
식물과 나눈 교감을 통해서 비언어적으로도 전해지는 따스한 마음과 행복을 나누며
충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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