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025. 8. 29 그림책 코칭
8월의 마지막 금요일은 그림책 코칭과 함께 마무리 합니다..^^
오늘의 책은 "오리기, 종이접기"입니다.
자르고, 찢는 활동이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더운 여름 엄마도,아이도 힘든 계절을 보냈는데 오리고, 찢고, 마음대로 붙이면서
스트레스를 화~악 날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스스로 하겠다고 앙다문 입으로 선을 따라 오리고,
풀도 야무지게 발라 도화지에 붙이기 까지! 스스로 해낸 아이들은 자랑스럽게 완성된 작품을 자랑하며
으쓱한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요.
엄마와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시간! 아이들과 엄마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가족간의 사랑도 쑥쑥 크는 시간입니다.
매일 매일 놀랍도록 성장하는 아이들, 올 여름 뜨거운 햇빛 아래서
알차게 영글어간 아이들의 모습에 감사한 마음 또한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