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5. 6. 2 트레킹_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보라매 공원을 다녀왔습니다!
공원 전체가 예쁜 정원으로 변신을 했습니다.
장미봄날에 피는 예쁜 꽃들, 푸른 나무와 식물들이
어우러져 동화 속에 와있는 것 같아요~
다양한 테마들로 꾸며진 아기 자기한 정원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 그 자체입니다!
숲속 쉼터에서 숲 멍을 하며, 잠시 휴식도 취하고,
핸드폰은 잠시 넣어두고, 푸른 잔디밭과 하늘까지 뻗어있는 나무를 보며
마음 속 가득 신선한 공기를 가득 채워봅니다.
꽃 보다 예쁜 사람들이 옆에 있기에 더 행복했던 거겠죠?
6월 첫 월요일,
공원 구석구석 걸으며, 몸도 건강해지고,
마음도 건강해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