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5. 5. 2 어린이날 행사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손뼉치며 노래를 부르고, 촛불도 용감하게 훅~불면서 아이들의 얼굴엔
웃음 꽃이 가득입니다.
"오늘 무슨 날이예요?", 라고 물으니 " 제 생일이요~"라고 말하는 귀여운 아이들.
"오늘은 생일 아니고, 어린이날 축하하는 날이예요. 축하해요~"하며
엄마들은 사랑스런 아이들을 꼭 안아줍니다.
사랑스런 아이들의 웃음이 계속 되도록.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다치지 않고,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아이들을 지켜내는 건 어른들의 몫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꿈을 꾸고, 꿈을 이룰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길.
기도합니다.
너희들이 있어. 우린 너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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