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그림책 코칭_ 3월
3월 그림책 코칭 도서는 "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고함쟁이 엄마"입니다.
이제는 책상에 바로 앉아 강사님이 읽어주시는 책 듣기를 준비 먼저 하는 아이들!
책상 위에 손을 모아 얹고, 똘망한 눈으로 책을 바라봅니다.
주인공 아이의 어떤 모습에서든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아이와 책읽는 시간만큼은 아이의 모습에 눈을 떼지 않는
엄마의 모습에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진심이 묻어납니다.
"고함쟁이 엄마"이지만 엄마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아이.
아이에게 소리를 쳤지만 결국엔 찢어진 아이의 상처를 꿰매주며
사랑을 회복하는 엄마..
가족이란.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진심을 다한 사랑에 다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나눌 수 있기에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책읽기 후 놀이 활동 시간. 본인이 좋아하는 펜을 골라.
자신만의 창작품을 표현해내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피카소를 기대해봅니다.
엄마도 아이도 행복했던 시간, 핸드폰은 잠시 쉬게 두고, 잠깐이라도 아이의 눈을 보며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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