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5. 1. 28 설명절p/g_ 난타공연관람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긴 설명절 연휴, 주말 부터 시작 된 육아로 주말 내 고생한 엄마들의 쉬는 시간으로
명동 난타 공연 관람을 하고 왔습니다-
가볍게 브런치를 즐기고, 오랜만에 명동 외출한 엄마들은 화장품, 악세사리, 팝업 스토어 등
아이쇼핑도 즐기면서 모처럼의 휴식을 만끽했습니다.
"얼마만에 어른과 대화다운 대화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시도 때도 없이 엄마를 찾는 아이와 빠쁜 하루를 보낸 엄마는. 모처럼의 휴식이 오래 되길 바래봅니다.
기대했던 난타 공연은 기대 이상으로 90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신나는 타악기의 선율, 배우들의 열정적인 공연에 눈과 맘이 모두 빼앗겼습니다.
손뼉치며, 소리지르고, 웃다 보니 순식간에 지나간 시간이 아쉬운 마음이었어요.
짧은 외출이었지만, 충전된 에너지로 아이에게 마구 사랑을 주는...행복한 명절이 되길 기도해봅니다.
모두 새해복 듬뿍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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