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4. 5. 3 어린이날 행사
5.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며 어린이날 행사를 함께하였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촛불끄기, 기본 3번은 해야 만족하는 귀여운 아가들-
작은 입으로 생일축하노래를 부르고, 후- 하고 삐죽거리는 입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엄마와 기념 사진도 찍고, 준비한 선물을 풀어보며 엄마와 아기는 어느새 함박웃음으로 환하게 웃습니다.
웃음이 가득했던 어린이날 행사.
아이들이 지금처럼 밝게 웃는 일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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