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3. 12.21/28일 그림책 코칭 2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전문 그림책 강사 선생님의 음향효과까지 더해진 그림책 읽기.
첫 날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는 세상 끝에 사는
가난한 친구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떠나는 산타할아버지의 험난한 모험 이야기였는데요.
강사님이 들려주시는 자체 음향과 효과음으로 지루할 틈 없이 눈과 귀가 행복한 시간을 보낸 뒤
플레이콘으로 각자의 예쁜 트리꾸미기와 엄마와 신나는 종이놀이와 눈사람 만들기까지
눈과 귀, 몸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 번째 시간엔 호두까기인형 사운드북과 함께한 동화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이 함께한 사운드 북을 읽고, 그림책 속 과자의 집을 같이 만들었습니다.
집중해서 과자집을 만들다가. 달콤한 과자의 유혹에 넘어가 어느새 입으로도 쏘옥.
내가 기분 좋아야 예쁜 집도 완성이 되겠죠?^^
작은 손을 꼼지락 거리며 완성한 동화속 과자집 완성!
완성한 과자집을 손에 쥐고, 자랑스럽게 엄마에게 보여주며 웃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새 2023년이 지났네요.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모두 애쓰셨습니다~
24년엔 모든 분들의 삶이 동화의 끝처럼." 2024년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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