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3년 11월 16일 뮤지컬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배우가 하모니를 이루는 감동적인 뮤지컬이었어요.
발달 장애인 아이를 둔 아버지가 자신의 딸을 찾는 과정을 그린 아기자기한 내용이었습니다.
발달 장애인을 이해할 수 있었고 서로가 최선을 다해 연기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또한 일상에서 벗어나 어렸을 적으로 돌아가 잃어버렸던 동심을 찾을 수 있던 소소하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하루였습니다.
금번 프로그램은 드리머스의 후원 담당자 분께서 보내주신 표로 다녀올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귀한 시간을 제공해주신 드리머스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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