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이 자라나는 곳
23년 10월 20일 은평한옥마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고즈넉한 한옥 마을에서 파스타, 리조또 등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힐링을 했습니다.
소화도 시키고 기초 상식도 쌓을 겸 한옥박물관에도 다녀왔어요.
기와의 종류, 옛 토기들과 농업용품, 전통 탈 체험, 한국을 이끈 여성 인물들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이후에는 진관사로 운동 겸 산책을 갔어요.
11세기에 지어진 진관사의 면모를 살피며 옛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인근 연지원 카페로 이동해서 대추차, 생강차, 잣쫀드기, 엿 등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었어요.
이대로 가기 아쉬워 좀 더 걷자는 의견이 있어 작은 계곡에서 잠시 앉아 쉼을 얻었습니다.
모두 즐겁고 힐링되는 하루였다며 참여하길 잘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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